20년 만의 교체설 뒤집은 대한항공 유니폼, 기능은 확 바뀐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2026년 12월 예정)을 앞두고 새 유니폼이 나올 거란 전망이 있었지만, 조원태 회장이 기존 유니폼 반응이 좋다고 밝힌 대로 상징색인 청자색은 당분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원단과 디자인을 손봐 기능성을 높였는데, 여성 승무원 재킷은 어깨·겨드랑이 부분을 보완해 팔 움직임이 편해졌고 블라우스는 단추 구조를 개선해 가슴 부분이 벌어지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블라우스와 치마에는 주머니가 새로 생겼고, 스카프도 스프레이 없이 모양이 유지되는 원단으로 바뀌었습니다. 4월부터 승무원별 사이즈 측정을 시작해 11월 중순까지 새 유니폼을 지급할 예정이며, 통합 이후 새 CI를 반영한 유니폼은 별도로 추후 개발한다고 합니다.
출처: 뉴스토마토 https://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2223
기내 수제맥주에 취항지 랜드마크를 그려넣은 에어프레미아의 디테일
에어프레미아가 수제맥주 브랜드 생활맥주와 협업해 기내 전용 맥주 '비어프레미아'를 아메리칸 페일에일 스타일로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열대과일 향과 홉의 풍미를 살린 맛으로 설계했고, 캔 겉면에는 주요 취항지의 랜드마크를 그려 넣어 노선 콘셉트를 살렸습니다. 2023년 세븐브로이와의 협업에 이은 두 번째 수제맥주 리뉴얼로, 기내 주류 판매 매출도 전년보다 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28592 (헤럴드경제에서도 함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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