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BOARDING 국내항공사반 · 외국항공사반ON TIME 강사 초대 라이브 강의 진행 예정FINAL CALL 9,10월 비밀문서 리뉴얼 중 · 리뉴얼 후 가격 인상 예정 NOW BOARDING 국내항공사반 · 외국항공사반ON TIME 강사 초대 라이브 강의 진행 예정FINAL CALL 9,10월 비밀문서 리뉴얼 중 · 리뉴얼 후 가격 인상 예정
로그인

LCC들의 외국인 승객 모시기 경쟁, 대한항공 기내식 전면 개편 - 10/13 항공뉴스

인천공항, 외국인이 내국인 처음 넘어섰다…LCC들의 외국인 모시기 경쟁

국내 LCC들이 한국인 해외여행 수요에만 기대던 방식에서 벗어나 일본·중국·대만 등 인바운드 외국인 승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7월 한국관광공사와 협약해 지방공항 인바운드 비중을 올해 45%에서 2028년 55%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고, 제주~타이베이 노선 외국인 비중은 2024년 86%에서 올해 1분기 96%까지 올랐다.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도 한국관광공사와 협약해 대구공항의 일본·대만 노선 공급과 해외 마케팅을 확대 중이며, 김포~타이베이 송산 노선은 한국인·대만인 비율이 48:46으로 거의 비슷하다. 4월에는 인천공항 이용객 중 외국인 비중이 51.3%로 사상 처음 내국인을 넘어서기도 했다. 승무원 면접에서 "외국어 응대 역량"이나 "항공사의 글로벌 전략"을 물을 때 참고하기 좋은 소재.

출처: 머니투데이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81013404234291




대한항공, 파인다이닝 셰프 협업으로 기내식 전면 개편 (2025년 기사)

대한항공이 김세경 셰프와 협업해 일등석·프레스티지석·일반석 기내식을 전면 개편했다. 일등석·프레스티지석에는 문어영양밥, 차돌박이비빔밥, 전복덮밥, 신선로 등 한식 파인다이닝 메뉴를 새로 올렸고, 일반석의 기존 소고기비빔밥은 연어비빔밥·낙지제육덮밥 등으로 다양화됐다. 두부팟타이, 매운가지볶음, 로제파스타도 추가됐다. 뉴욕·파리·런던 등 장거리 주요 10개 노선부터 먼저 도입한 뒤 장거리 전 노선, 중단거리 전 노선까지 순차 확대했다. 승무원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기내식 추천" 질문에 참고하기 좋은 소재.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117217i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