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좌석 18석을 줄여 이코노미 간격을 33인치로 확대
에어프레미아는 2026년 3월 HL8701 기체의 이코노미 좌석 간격을 31인치에서 33인치로 넓혔다. 이에 따라 좌석은 344석에서 326석으로 18석 줄었고, 회사는 연내 전 항공기의 이코노미 간격을 33인치 이상으로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 일부 기체(309석)는 35인치 간격을 운영 중이다. 좌석을 늘려 수익을 높이는 업계 흐름과 반대로 승객 편의에 초점을 맞춘 선택이다.
출처: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565562
출처: 데일리안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21125
에미레이트항공, 전동 프라이버시 스크린을 단 프리미엄 이코노미 공개
에미레이트항공이 2026년 9월 3일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 신제품을 발표했습니다. 좌석 높이 전체를 가리는 전동 프라이버시 스크린을 승객이 직접 올리고 고정할 수 있는데, 프리미엄 이코노미에서는 처음이라고 합니다. 새로 받는 A350에 먼저 적용되며 2-3-2 배열의 28석 규모이고, 무선충전과 13.3인치 4K HDR 화면도 갖췄습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승객은 사생활과 편안함에 민감한 만큼, 승무원은 장비를 안내하고 승객의 요청 수준에 맞춰 응대하는 역량이 중요해집니다.
출처: 에미레이트항공 보도자료 https://www.emirates.com/media-centre/powering-privacy-in-premium-economy---emirates-unveils-the-worlds-first-electric-premium-economy-seat-with-full-height-privacy-screen/
출처: Khaleej Times https://www.khaleejtimes.com/business/emirates-launches-worlds-first-electric-premium-economy-seat-with-privacy-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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