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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케이 기내에서 '충주 사과 버터샌드'를 판다, 비행 한 달 만에 '단골'이 생겼다는 섬에어 객실사무장 - 10/27 항공뉴스

에어로케이 기내 주문배송 서비스에 충북 지역 주민이 만든 상품이 입점했다


청주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에어로케이가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손잡고, 충북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상품을 기내 주문배송 서비스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 공동체가 숙박·식음·체험·기념품 사업을 직접 꾸리도록 돕는 사업이다. 판매 품목은 충주 사과로 만든 수제 버터샌드, 전통 약과를 재해석한 페스츄리 약과, 속리산 물과 국내산 쌀로 빚은 막걸리 등 6종으로 전해졌고 2025년 12월 8일부터 판매가 시작됐다. 항공사가 자기 지역 상품을 기내에서 소개하는 방식이다.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31279
출처: 오토레이싱 https://www.autoraci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622



국내 유일 지역항공사 섬에어, 프로펠러기 객실에서 본 승무원의 하루


섬에어는 72석 ATR 72-600 터보프롭기로 김포와 사천 등을 잇는 지역항공사다. 취재진이 탑승한 르포에 따르면 객실사무장은 정기 운항 한 달 만에 얼굴을 알아보는 단골 승객이 생겼다고 전했고, 기체가 흔들릴 때는 승무원의 판단으로 좌석벨트 착용을 바로 안내한다고 밝혔다. 섬에어는 지난해 채용 때도 간호사·응급구조사·소방 등 응급 대응 경력자를 우대한다는 방침을 내놓은 바 있다. 규모가 작은 항공사일수록 승무원 한 명의 안전 판단과 승객 응대 비중이 커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4220805173628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01_000335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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