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항공, 기내식을 코스형으로 바꾸고 장거리 2식·중거리 1식 무료 제공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은 운항 시작에 맞춰 기내식을 개편했습니다. 장거리 노선은 무료 2식, 중거리 노선은 무료 1식이고, 단품 위주였던 메뉴에 샐러드와 식전빵을 더한 코스 형태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다만 청주~발리, 인천~비슈케크는 비행시간이 6시간을 넘는데도 무료 기내식 대상에서 빠져 형평성 논란이 나왔습니다. 회사는 비행시간만이 아니라 운항 특성, 출발·도착 시간, 고객 수요 등을 종합해 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스마트투데이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11511
출처: 뉴스토마토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3044
이스타항공, 고객 아이디어를 실제 기내식으로 만드는 '기내식 레시피 공모전' 개최
이스타항공이 10월 23일 고객이 직접 개발한 요리를 실제 기내식으로 선보이는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응모는 이날부터 11월 20일까지 받고,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 원과 국제선 왕복 항공권이 주어집니다. 승객이 어떤 기내식을 좋아하는지 항공사가 직접 묻는 방식이라, 면접에서 '기내식 서비스 때 승객 반응을 어떻게 살피겠느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이런 고객 참여형 사례를 함께 언급해 볼 수 있습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10230913534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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