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57년 만에 승무원 구두 규정 손질
대한항공이 창립 57년 만에 승무원의 구두 착용 원칙 변경을 검토 중입니다. 하루 평균 1만 5000보 이상을 걷고 14시간 넘게 서서 일하는 근무 특성상 만성 피로와 근골격계 질환이 누적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인데, 기내 업무 시 운동화·기능성 신발 착용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복장 규정을 개편할 계획입니다. 제주항공(2월), 에어로케이항공, 이스타항공 등은 이미 운동화를 허용하고 있어, 대한항공도 업계 흐름에 합류하는 모양새입니다.
출처: 서울신문 -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4/22/20260422500027
출처: YTN - https://m.ytn.co.kr/news_view.php?key=202604221450140942&s_mcd=0134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 새 유니폼으로 공식 출범
티웨이항공이 8월 6일 새 사명 '트리니티항공'으로 공식 출범 행사를 열고, 메인 컬러 '트리니티 그레이'와 포인트 컬러 '로즈 골드'를 적용한 새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스트레치 기능성 원단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고, 장거리 운항승무원용 유니폼에는 가디건도 새로 도입했습니다. 편명과 항공사 코드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출처: 쿠키뉴스 -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806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