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기내방송 목소리로 동화책 만들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5개 항공사 임직원 약 20명이 지난 7월 24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 모여 '베터 투모로 스튜디오'라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성우 트레이닝과 리허설을 거쳐 기내방송 경험을 살린 목소리로 동화책을 낭독·녹음했고, 한국어 동화 6종과 영어 동화 2종 등 총 8종의 오디오북을 제작했다. 완성된 오디오북은 동화책 400권 50세트와 함께 시각장애 아동, 다문화 가정 등 책을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출처: 헤럴드경제 -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20898
"이스타항공 승객 절반이 중화권? 노선별 외국인 비율 살펴보니"
이스타항공이 지난해 태운 외국인 탑승객 102만 명 중 절반에 가까운 약 50만 명(49%)이 중화권 노선 이용객이었고, 올해 1분기에도 전체 30만 명 중 13만 명(43% 이상)을 중화권 노선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선별로 보면 제주~타이베이는 외국인 비중이 2024년 86%에서 2026년 1분기 96%까지 올랐고, 제주~상하이는 98%, 부산~타이베이는 올해 1월 69%에서 3월 92%로 뛰었으며, 3월 취항한 인천~홍콩 노선도 90% 안팎을 유지 중이다. 이스타항공은 중화권 시장 확대를 위해 베테랑 영업 직원을 현지 지점장으로 배치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
출처: 서울경제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1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