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강원도 춘천에서 함께 '희망의 집 짓기'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양사 통합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 건축을 도운 것으로, 최근 이어지고 있는 두 항공사의 합동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입니다.
출처: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3847),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9100836014344),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1008551547669)
대한항공·델타항공, 서울 도심 벽화 봉사… ESG 연대 강화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임직원 80여 명이 서울남산초등학교 인근에서 통학로 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양사는 2018년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 출범 이후 매년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CSR) 활동을 함께하며 ESG 경영 연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