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국내선 탑승률 97.7%로 전 국적사 1위 — 제주·나트랑 꽉 채운 노선 전략
에어서울이 8월 김포~제주 노선 탑승률 97.7%를 기록하며 국내 전 항공사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1~7월 평균도 96%대로 몇 달째 꾸준히 1위를 지키고 있고, 베트남 나트랑 노선도 97%대 탑승률을 보였습니다. 무작정 좌석을 늘리기보다 이미 수요가 검증된 제주·나트랑 노선엔 필요한 만큼만 투입해 채우고, 일본 소도시(요나고·다카마쓰)나 중국 장가계처럼 경쟁이 적은 틈새노선은 직항 희소성이나 패키지여행 수요를 노리는 전략을 쓴다는 분석입니다. 항공기 6대의 작은 기단을 효율적으로 굴리는 노선 운영 사례라, 면접에서 항공사 경영전략 질문에 참고하기 좋습니다.
출처: 여행레저신문, "에어서울 탑승률 97%…제주·나트랑 꽉 채운 노선 전략" (2026.09.11) - https://thetravelnews.co.kr/2026/09/air-seoul-load-factor-route-strategy-analysis-2026/ (파이낸셜뉴스·헤럴드경제·스포츠경향·트래블데일리 등에서도 같은 통계 보도)
기내식 하나 살 때마다 1000원씩 — 에어서울의 '나눔메뉴' 캠페인
에어서울이 정호영 셰프와 함께 ESG 기반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기내식 메뉴에 '나눔메뉴' 로고를 붙이고, 승객이 해당 메뉴를 구매할 때마다 1000원씩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방식입니다. 적립된 기부금은 세계 식량의 날(10월 16일)에 맞춰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되며 결식아동·위기가정 아동의 식사·의료·교육 지원에 쓰입니다. 에어서울과 정호영 셰프는 2024년부터 청소년 대상 식사 지원, 2025년 특별 강연 등으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온 사이입니다.
출처: 헤럴드경제, "에어서울, 정호영 셰프와 결식아동 지원 사회공헌활동 맞손" (2026.05.04) -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