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일등석 기내식 이제 해외에서도 미리 골라 탄다
대한항공이 국제선 일등석 승객 대상 기내식 사전주문 서비스를 해외 출발편으로 확대합니다. 6월 22일 운항편부터 LA·뉴욕·애틀랜타·보스턴·시카고·워싱턴 등 미주 도시와 파리·런던·프랑크푸르트 등 9개 장거리 노선에 적용되며, 승객은 출발 21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홈페이지·앱에서 메인요리(한식·양식·채식)와 전채·수프까지 미리 선택할 수 있어요. "개인화된 프리미엄 다이닝"을 내세운 서비스 사례라 면접에서 "기내식 서비스 트렌드"를 물을 때 참고하기 좋습니다.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 https://www.g-enews.com/article/Industry/2026/06/20260601093459403ea14faf6f5_1 (대한항공 뉴스룸·EBN·헤럴드K·뉴스프리존 등에서도 동일 보도)
이스타항공, 인천·부산·청주서 샤먼行 잇달아 취항 — 항저우까지
이스타항공이 중국 노선을 4개 더 개설합니다. 인천~샤먼(10월 28일부터 주4회), 부산~샤먼(10월 29일부터 주3회), 청주~샤먼(12월 2일부터 주2회), 부산~항저우(12월 3일부터 주4회)예요. 지난 4월 국토부로부터 받은 중국 노선 운수권 11개를 활용한 확장으로, 이미 8월 후허하오터·9월 대구~장자제에 취항한 데 이어 연내 총 6개 노선을 추가 개설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신생 LCC가 빠르게 노선망을 넓혀가는 모습이라 "성장하는 항공사" 관련 질문에 참고하기 좋겠습니당!
출처: 이투데이 —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1405 (브릿지경제·헤럴드경제·한국경제TV·M포스트·네이트뉴스 등에서도 동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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