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LCC 앞둔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교통약자 서비스 손본다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이 내년 통합 LCC 출범에 발맞춰 교통약자 지원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4월부터 장애인 승객의 교통약자석 사전배정 시 증빙서류 접수 절차를 없앴고, 우선배정 좌석을 기내 앞쪽에 배치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3사 합동 응대 교육도 실시했으며, 교육 피드백을 반영해 정식 응대 지침서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출처: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1109483625397
이스타항공, 군인·국방가족 위한 상시 예우 서비스
이스타항공이 국군수송사령부와 협약을 맺고 현역 군 간부·군무원·국방부 공무원·사관생도와 그 가족, 현역 병사(전역 후 6개월까지)에게 국내선 10%·국제선 10%(동남아 12~2월은 5%) 상시 할인을 365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6월 호국보훈의달과 10월 국군의날에는 비상구 좌석을 우선 배정하고, 제복을 입은 장병에게는 우선 탑승 혜택도 줍니다.
출처: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40308580862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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