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비행 전 과정' 실시간 안내
에어프레미아가 기내 엔터테인먼트시스템(IFE)의 '마이 저니' 기능을 통해 도착 예정시간과 남은 비행시간은 물론, 입국서류 작성·기내식 제공·기내 면세품 판매 등 서비스가 언제 진행되는지를 시간 흐름에 따라 화면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장거리 비행 중 승객들이 느끼는 정보 공백을 줄여 탑승 경험을 높이려는 취지로, 현재 일부 기종에 우선 적용 중입니다.
출처: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43008443137209
아시아나항공 — 대한항공 기내식으로 전환, 단 '쌈밥'만은 지킨다
요약: 아시아나항공이 2월 1일부터 인천공항 출발 중화권(상하이·베이징 등)·일본(도쿄·오사카 등) 노선을 시작으로 이코노미·비즈니스 전 클래스 기내식과 서비스용품을 대한항공과 동일하게 전환했습니다. 비즈니스클래스에는 대한항공 식기류도 함께 도입됩니다. 다만 아시아나의 대표 메뉴인 '쌈밥'은 중장거리 노선에 한해 당분간 그대로 유지됩니다.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고객 접점 서비스부터 표준화하는 작업의 일환입니다.
출처: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128001197
여행픽 https://www.thetrippick.com/news/articleView.html?idxno=2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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