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에어서울·진에어 — 승무원 숙소, '2인 1실'에서 '1인 1실'로
그간 저비용항공사들은 비용 절감을 이유로 승무원에게 2인 1실 숙소만 제공했는데(제주항공만 예외적으로 1인1실 운영 중), 에어부산 승무원 노조가 "장시간 비행 후 개인 숙소가 보장되지 않아 피로가 심하게 쌓인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한 지 약 2주 만에, 에어부산·에어서울은 6월24일부터, 진에어는 6월23일부터 승무원 1인 1실 숙소를 전면 도입했습니다. 한진그룹 산하 통합 LCC 3사가 직원 목소리에 빠르게 응답한 사례로 평가받습니다.
출처: 다리안 https://dailian.co.kr/news/view/1516472
(추가 확인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92724i /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60909522452376)
이스타항공, 다문화 가정에 '고국 방문' 항공권 선물
이스타항공이 서울 강서구 가족센터와 협약을 맺고, 지역 다문화 가정에 고국 방문용 국제선 항공권과 국내 가족여행용 항공권·여행상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다문화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종사·객실승무원 등 항공 분야 직업을 체험해보는 진로탐색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는데, 승무원을 꿈꾸는 다문화 청소년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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