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의 서류에는 떨어져 본적이 없는데 별도로 첨삭을 받거나 한적은 없습니다. 제가 했던 방법을 몇가지 말씀드려보면 서류 작성을 할때마다 기업 분석을 항상 먼저 했습니다. 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원하려는 회사는 어떤 회사인지, 내가 이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글자수는 항상 꽉 채워서 냈었고 수정은 셀 수 없이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ai를 활용하기는 했지만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제가 쓰는 표현들로 바꾸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또 항공사마다 이름만 바꿔서 비슷하게 내도 합격하시는 분들이 계셨지만 저는 최대한 해당 회사 기업분석을 바탕으로 회사가 강조하는 부분들을 눈여겨 보면서 그런 점들을 더 부각시켜 자소서를 쓰려고 했습니다. 특히 회사마다 인재상이 있었는데, 각각의 인재상에 맞는 저의 경험들을 써보려고 했었고 그 인재상이 승무원이 되었을때 어떤 부분에서 쓰일지도 같이 생각하면서 자소서를 작성하려고 헀더니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